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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시리스트. 일상. 일기및 사담


  소원이 있다면 메모하고, 계속 쓰고 되뇌어야 한다기에 블로그에 기록용으로 만들어봄.

나의 위시리스트. 지극히 개인적이고 세속적임.

내가 원한다고 해서 누군가에게 폐를 끼치는것도 아니잖아 ; ㅁ ;


1. 갤레기 처분.

약정이 10개월남았는데 충분히 고통받고있어요. 문자, 통화, 카톡할때 프리즈되는건 물론이요

하루에도 몇번씩 지 혼자서 재부팅함.

특히 이 기종은 내가 원해서 산게 아니라 강매당한거라 더 정이 안감.

내가 진짜 가지고 싶은 폰은 이거였음↓↓

폰만 갖추면 애플시리즈 완성이긴한데.. 앱등이는 아님. 단지 수년간 음악기기는 아이팟을 계속 써왔음.
그러다가 아바마마 업무용으로 아이패드2가 집에 생기고...
개인용 랩탑이 맥프로 일뿐이고....

호환이라던가 아이튠즈로 한꺼번에 관리하고 싶어서 모바일폰을 바꾸고싶다. 


2. 지방시 나이팅게일 백

패션에 관심이 많다. 그렇지만 난 상속녀도 아니고 마들 바디도 타고나지 않아서 주로 눈으로
감상하는 편. 잡지라던가 윈도우쇼핑이라던가 색감이나 디자인 보는걸 좋아함.

가끔, 특정 디자인에 꽂힐때가 있는데 그럼 1년이고 2년이고 계속 그 제품만 핥핥

예전엔 마이제이콥스에 집착,  2년정도 계속 눈으로 탐하고 있었는데 최근 탐미대상이 바뀜!

올슨백으로 유명하다는데 그건 잘 모르겠고 그냥 올블랙+라지+심플

워낙에 빅백 좋아하는지라. 이것저것 넣고 다니기 좋음.

그러나 가격이 안착하다는게 함정. 


3. 보라보라섬 여행.

내 평생소원이다. 이건. 정말 내가 꿈꾸는 파라다이스가 보라보라섬이라고 늘 상상해왔다.

꼭! 죽기전에 가볼테야 ㅜㅜㅜㅜㅜㅜㅜ


 



덧글

  • idan 2012/09/27 16:34 # 답글

    생각해보니 여기서 아이폰은 이뤘고 지방시는 흥미가 떨어졌음. ㅎㅎㅎ 또 새로운 위시리스트를 만들어서 동기부여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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